1월1.1 (토)1월 1일이라고 하면 뭔가 새로운 일을 시작 할 것 같지만,나는 영화관을 선택했다. 개봉했던 영화 중에 보고 싶었던 게 없기도 했지만,마블영화를 딱히 좋아하지 않더라도 스파이더맨3이라면 뭔가 희망 가득한 이야기를 전해줄 것 같아서 덜컥 보러 나갔다.추운 날이었지만 2022년의 첫 날, 첫 영화를 스파이더맨3로 시작한 것은 꽤 잘한 일 같았다. 영화를 보던 중 감명 깊었던 명대사가 있어서 다시 찾아보니 이거였다!'선택'이라는 단어가 뇌리에 팍 꽂혔었다.Whatever comes our wayWhatever battle we have raging inside us,We always have a choice.My friend Harry taught me that.He chose to be t..